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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레슨. 집중 특별지도. 외국음대 석사이상의 대학강사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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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은 이 세상에서 완벽한 악기라고 칭해질 정도로 대단한 악기다. 바이올린을 만들 때 작은 것 하나라도 그냥 만든 것이 아니고 하나하나 다 이유를 가지고 만든다고 하니 아무나 만들수도 없는, 또 많은 정성이 들어있어야만 하는 악기이다.
그러나 바이올린은 그리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학설이 없다. 다만 바이올린을 비올을 근거로, 비올을 만드는 사람 중 몇몇 창의적인 사람들에 의해 여러 가지 시도를 통해 틀을 잡고 어느 한 사람이 체계화 시켜 오늘날의 바이올린이 탄생되었다는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13C 초 이탈리아 사람들은 활을 사용하는 악기를 전혀 몰랐고 오로지 류트나 기타만을 사용했다. 13C를 보내면서 독일과 프랑스에서 활을 사용하는 악기 만드는 법을 배우게 되고 자신들의 기술과 결합되어 훌륭한 비올 작품들이 만들어지게 된다.

 16C 에는 바이올린이 볼로냐 화가의 그림에 바이올린이 나타나게 된다. 줄리오 노마노가 1550년에 그린 그림과 페레그리노 티발디의 그림 "성 세실리아와 바이올린을 켜는 두 천사"라는 그림 속에 바이올린을 보고 이 것을 근거로 최초의 바이올린은 16C 볼로냐에서 만들어졌다고 추측된다.

 바이올린의 역사를 알기 위해서 모든 현악기들을 바이올린의 전신으로 보는 것은 옳지 옳지 않지만 페르시아의 케멘체나 아라비아의 르바브. 무어인들의 레벡, 켈트인들의 크루트, 독일의 트룸샤이트, 프랑스의 비엘 등 이 같은 악기들은 점차 바이올린의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한편 그리스의 기타라에서 현악기의 계통을 찾는 견해도 있는데 손으로 퉁겨 연주하던 기타라가 중세 전기에 이르러 손으루 퉁기기도 하고 활로 문지르기도 하는 로타로 발전하고, 이 로타는 12 ∼ 13C 에  비엘로 발전하며 이 비엘은 15C 에 비올로 되었다는 것이다.

 비올은 바이올린의 전신으로 바이올린처럼 허리가 잘룩한 모양을 갖는다. 하지만 비올은 현의 수가 6개 이고 무릎 위나 무릎 사이에 끼우고 연주한다는 점에서 바이올린과 차이를 갖게 된다. 또 울림 구멍은 바이올린과 다르게 c 자로 되어있으며 음 빛깔도 그다지 화려하지 않다.

 비올과 바이올린 사이에 리라 다 브라치오 라고 하는 악기가 나오는데 비올의 무릎 위에서 연주하던 방식을 어깨에 올리고 연주하는 방식으로 바꾸는 역할을 했고 바이올린과 같은 울림 구멍인 f 자 모양이었다.

 16C 중반을 지나면서 현재와 거의같은 모습으로 자리잡은 바이올린은 그 이후 이탈리아의 크레모나와 브레시아 지방에서 집중적으로 만들어졌다. 그 당시 유명한 제작자로는 안드레아 아마티와 그의 손자 니콜라우스 아마티, 안토니우스 스트라디바리, 과르네리 가문의 안드레아와 안토니오 델 제수, 또 루제리, 베르곤치, 몬타냐나, 스토리오니 등이 있으며 그란치노와 과다니니는 밀라노에서, 갈리아노는 베네치아에서 이름을 떨쳤다. 특히 안토니우스 스트라디바리가 그 가문 특유의 악기 몸통 모양을 창출한 이후 그것이 표준형으로 고정되어 1700년대부터는 바이올린의 몸통이 35.5cm로 커졌다. 당시의 유명한 제작자들은 목의 후면 경사를 높이고 굵은 현을 강하게 조여 사용했으며, 브리지를 높게 올리고 지판의 길이를 늘려 사용함으로 보다 더 풍부한 음량을 얻었고 음향적인 면에서도 완벽한 상태가 되었다. 이 당시의 악기는 지금까지도 따라가지 못하는 훌륭한 악기로 인정 받고 있다.

 

        <바이올린의 관리법>

① 바이올린은 케이스에 넣어 보관한다.
② 바이올린을 송진, 먼지, 지문, 기타 물질이 묻어 있지 않도록 부드러운 천으로 잘 닦아준다.
③ 바이올린을 잡을 시 목 부분을 잡는다.
④ 갑작스러운 온도변화를 시키지 않는다.
⑤ 바이올린을 케이스 안에 넣어둘 시에는 부드러운 천으로 악기를 덮어둔다.
⑥ 바이올린의 브릿지가 올바른 위치에 놓여 있는가 종종 확인한다.
⑦ 한번에 두개 이상의 현을 느슨하게 풀어서는 안 된다.(브릿지의 이탈 위험이 있음)
⑧ 바이올린의 활을 쓰고 난 후에는 반드시 활털을 느슨하게 풀어둔다.
⑨바이올린의 활털을 손가락으로 만지지 않는다.
⑩ 바이올린 수리시에는 전문가에게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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