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art  Music Academy                                    

       뮤지컬 발성법 뮤지컬 입시 뮤지컬 공연 뮤지컬음악 뮤지컬 오디션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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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은 노래가 중요합니다. 성악발성을 기본으로 익혀두어야 호흡법,발성법,공명
음역처리가 쉬워집니다. 성악발성이 기본이며, 악보를 익힐 수 있는 시창을 공부해야
음악에 대한 이해, 표현을 스스로  알수있습니다.

 

 

 

 

      

                  

 

  

 


       
                        뮤지컬 클래스

     오디션 준비반 ::  대학입시반 :: 연극인 실기지도반 (성악발성:: 뮤지컬 넘버 지도)

    뮤지컬 대학입시반 : 뮤지컬 발성 /  피아노/시창 / 연기 지도 / 연기 수업                  
    ⇒ 연극인 뮤지컬지도 : 성악 발성지도/곡 지도 / 시창  (악보부르기능력)

                           :: 수업내용  ::

  *기본 발성법 / 복식호흡 / 발음법  /음악처리 / 고음 음역
  *뮤지컬음악 기본곡 : 메모리(memory) / 투나잇(tonight) 외 다수곡
  *시창 지도(초견으로부르기) : 코르위붕겐 .

                                뮤지컬 오디션 준비 코스

뮤지컬 오디션 레슨::  뮤지컬 오디션 준비코스:: 뮤지컬오디션 을 위한 음악만들기 레슨

그린아트 뮤지컬 오디션 트레이닝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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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성법레슨 음악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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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성코치  ::   음악코치 :: 연기 코치 상호 협력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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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익히기 :: 발성훈련 :: 발음훈련 :: 음악에 관련된 연기 동작 붙이기

 뮤지컬 오디션 코스 레슨        문의전화 ::     523-5788

 

 

 뮤지컬은 미국의 무대 예술이며 오페렛타가 발전된 형태라고  볼 수 있는데 음악적으로 보면 전통 클래식 음악과
대중음악의 중간 형태를 뮤지컬에서보통 사용합니다. 뮤지컬을 부르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는 성악발성을 기초로
하여야  뮤지컬의 다양하고 폭넓은 표현을 할수가 있습니다.  뮤지컬은 대사가 많기 때문에 대사와 노래의 음색을  
비슷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뮤지컬의 경우   마이크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음량에 대해서는 그리 문제될 것이 없지만  뮤지컬공연중에 표현과  춤동작으로 인하여 호흡조절이 곤란한 경우가 많이발생합니다.

                                      

뮤지컬 코 메디, 또는 뮤지컬 플레이의 약칭이다. 뮤지컬은 19세기 미국에서 처음 탄생하였다. 이 것은 유럽의 대중연극, 오페라·오페레타·발라드 오페라 등에 기초를 두고 있다. 1728년 이와 형식이 비슷한 존 게이의 【거지 오페라】가 런던에서 상연되었는데, G.에드워드가 제작한 【거리에서】(1892년 초연)를 첫 뮤지컬로 본다.

 미국은 최초의 뮤지컬 코메디를 탄생시켰다. 이 것은 19세기 미국에서 성행한 벌레스크 희극(해학적 희극)과 유럽의 오페레타를 조화시킨 것이다. 작곡가엔 제롬 칸, 대본에 리처드 로저스, 작사자 오스카 해머스타인 2세 등이 등장하였고, 이들은 미국인의 꿈과 향수를 제재로, 미국의 민요와 흑인음악의 멜로디, 그리고 리듬을 적극 수용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쇼보트】(1927)라는 뮤지컬에서 미시시피강(江)을 내왕하는 쇼보트를 무대로 인생의 애환을 그렸다. 이것은 오늘의 뮤지컬의 기초를 다졌다.

 G.거슈윈은 G.S.카프만과 리스킨드의 대본으로 【나는 너를 위해 노래한다】(1931)로 퓰리처상을 받았다. 이 작품은 문학적 가치가 높은 뮤지컬을 시도하였다. 거슈윈은 흑인생활을 리얼하게 그린 【포기와 베스】(1935)를 만들었는데, 등장인물 모두가 흑인이고 경쾌한 리듬과 나른한 멜로디를 특징으로 하는 작품이었다. 【키스 미 케이트】(1948)가 대표적인 작사와 작곡의 귀재(鬼才) 콜 포터는 복잡한 각운과 도시적인 기지가 특징이며, 뮤지컬 작자로는 세련된 인물이다. 로저스는 해머슈타인 2세와 손잡고 【오크라호마!】(1943)를 비롯, 【회전목마】(1945) 【남태평양】(1949) 【왕과 나】(1951) 또 뮤지컬하면 빼놓을 수 없는, 전 세계인이 즐겨부르는 도레미송의 【사운드 오브 뮤직】(1959) 등을 발표하였다.

 이 무렵 【마이 페어 레이디】(1956)의 대본·작사자 A.J.러너와 작곡자 F.로가 등장한다. 또 인종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현재에도 공연하고 있는【웨스트 사이드 스토리】(1957), 유대민족의 애환을 그린 【지붕 위의 바이올린】(1964) 【라만차의 사나이】(1965), 베트남전쟁을 반영하여 히피의 생태를 그린 록 뮤지컬 【헤어】(1967)가 있다. 1970년대에 들어와 줄거리다운 줄거리가 없는 【코러스라인】(1975), 로큰롤에 의한 【그리스】 등이 뮤지컬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으며,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1970) 【에비타】(1978) 【캐츠】(1981) 【스타라이트 익스프레스】(1984)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대 성공을 거둔【오페라의 유령】(1986) 등이 브로드웨이 뮤직이 대성공을 거두었다.

 

         한국의 뮤지컬

 한국의 뮤지컬은 1950년대 말 드라마센터에서 막을 연 【포기와 베스】가 첫 스타트라고 볼 수 있다. 그 후 1961년 예그린 악단이 설립되어 【삼천만의 향연】(1962)과 【흥부와 놀부】(1963)를 공연함으로써 일반에게 알려졌고, 1966년 본격적인 뮤지컬이라 할 수 있는 【살짜기 옵서예】를 공연하여 많은 인기를 끌었다. 그 후 【꽃님이 꽃님이 꽃님이】(1967) 【바다여 말하라】(1971) 등을 공연하다가 명칭이 여러 번 바뀌고, 또 많은 극단들이 창작 뮤지컬 【시집가는 날】(74) 【아리랑, 아리랑】(1988) 【아리송하네요】(1989) 【그날이 오면】(1991) 【꿈꾸는 철마】(1992) 등을 공연하였다.

 한국에서의 본격적인 서구식 뮤지컬의 첫 작품은 1966년 동랑레퍼토리극단의 【포기와 베스】이다. 이 작품은 50년대 말 드라마센터에서 공연했으나, 커트가 많고 음악이 제대로 살지 못하여 본격적인 뮤지컬이라 할 수 없었다. 그 후 많은 극단들이 【빠담 빠담 빠담】(1979) 【피터 팬】(1979)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1980) 【사운드 오브 뮤직】(1981) 【올리버】(1983)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1987) 【캐츠】(1990) 【넌센스】(1991) 【코러스 라인】(1992) 【레미제라블】(1993) 등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수입 ·공연하였다. 그 중 1983년의 【아가씨와 건달들】은 1991년까지 9년동안 반복 재공연되기도 하였다.

또기존에 있던 뮤지컬 작품을 패러디하고 새롭게 구성해 만든 뮤지컬도 있었으며 수녀들의 이야기인【넌센스】를  남자들의 이야기로 바꿔 공연한 것이 그 예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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